충남대병원은 검체와 약제 등을 나르는 스마트 자율주행 로봇 1호 '다송이'에 이어 2호 '드림이'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가동 중인 다송이는 지난 7개월 동안 병원 내에서 검체와 약제 등 물류 이송을 8천건 넘게 했다.
이번에 도입된 드림이는 병원 내 약제 배송 업무 자동화에 중점으로 두고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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