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 기관 홈페이지 갈무리) 6·3지방선거로 세종시정의 권력 교체가 이뤄지면서, 전임 시정에서 임명된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등 산하기관장의 거취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민선 5기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곧 임기 만료를 앞둔 세종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에 대한 임명권을 행사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조 당선인이 임명권을 행사하는 첫 기관장 인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도시교통공사의 경우 앞으로의 향방에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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