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탄소저감 강재·반도체 소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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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탄소저감 강재·반도체 소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탄소저감 강재와 반도체·우주항공 소재를 동시에 잡겠다는 포석이다.

같은 날 광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서는 포스코에어솔루션의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도 열렸다.

장인화 회장은 "이번 전기로 준공은 탈탄소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며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준공은) 반도체와 우주항공 등 국가 미래를 좌우할 첨단 산업의 필수 소재를 우리 기술로 직접 생산,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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