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지 UMG 회장 "방시혁, 직감과 전략 모두 갖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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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지 UMG 회장 "방시혁, 직감과 전략 모두 갖춘 파트너"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niversal Music Group,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대담을 나눴다.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사진=하이브) 두 사람은 16일 하이브 용산사옥에서 열린 사내 타운홀에서 90분간 대담했다.

우선 그레인지 회장은 “어떤 곳에서 어떤 책임을 맡든 결국 음악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다”며 “좋은 음악과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일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경영 철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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