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의장은 “세교지하차도 침수 문제를 비롯해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지연 문제, 무분별한 정당 현수막 난립 문제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냈다”며 “시민들의 불편과 걱정을 행정이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평택시의회는 의원 정수가 20명으로 늘어나는 만큼 더욱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야 한다”며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과 균형발전, 시민 안전과 복지를 위한 정책 발굴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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