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의 유니폼 오른팔 소매에는 월드컵 트로피와 숫자 '26'을 결합한 공식 엠블럼 패치가 부착돼있다.
월드컵 엠블럼 패치 밑에 또 다른 특별 패치를 달 수 있는 선수들도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본선에 처음 출전한 선수는 '데뷔 패치'를 달 수 있고, 5회 이상 본선 무대를 밟은 선수는 '레거시 패치'를 붙이고 뛸 자격을 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