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당국이 중국 본토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보용 웹사이트를 개설하자 중국 당국이 강하게 반발했다.
중국 당국은 대만의 새 웹사이트를 강력 비판했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천빈화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민진당 당국은 중국 본토를 겨냥해 정보 절취와 침투, 파괴 활동을 벌이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대립을 고조시키고 양안 관계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