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을 향한 유럽 구단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잉글랜드와 독일 구단들이 이한범에게 점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미트윌란은 올여름 23세 한국인 수비수 이한범을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덴마크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했고, 대표팀에서도 경쟁력을 증명한 이한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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