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관두지휘부가 내달 드론 중대를 창설해 부대 정찰, 모니터링.
대만 국방부는 이달 하순 부대의 전투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즉시 전쟁 대비 훈련'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비계획성 훈련은 중국군의 훈련이 실제 군사행동이나 기습 공격으로 이어지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군의 군사적 압박이 강화될 경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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