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가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뒀다.
오스트리아는 후반 들어 다시 리드를 잡는 듯했다.
오스트리아의 코너킥 상황 때 K리그 FC서울에서 활약 중인 요르단 수비수 야잔 알 아랍이 공을 머리로 걷어내려다 그만 자기 골문 안으로 넣고 말았다.요르단 입장에서는 뼈아픈 자책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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