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인천공항 지상조업장비 정비시설에서 지상조업사와 함께 ‘친환경 지상조업장비 화재 대응 합동 훈련’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훈련은 정비 중인 지상조업장비 안 배터리 발화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조용수 공항공사 운항본부장은 “친환경 지상조업장비 도입 확대로 공항 안 화재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발생 가능한 모든 화재 상황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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