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6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학철)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박현정 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한 6기 지사협이 한마음 한뜻으로 진행한 첫 활동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기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박현정 민간위원장과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총 2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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