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 6회째 어르신 보양식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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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 6회째 어르신 보양식 나눔 실천

남양주시는 15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보양식 대접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이 6회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행사로, 단순한 식사 대접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살피는 지역 돌봄 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의 기력을 돋우는 삼계탕뿐만 아니라 세심한 선물까지 준비해 주신 ‘함께하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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