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박정민이 '고구마'라고 놀려"…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 시절 고백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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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박정민이 '고구마'라고 놀려"…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 시절 고백 (유퀴즈)

이날 임지연은 "당시에 한예종 전도연 말고도 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불렸다더라"는 유재석의 말에 "옷을 못 입었다.옷 센스가 없었다"고 인정했다.

임지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버건디 색을 입고 다녔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재석은 "박정민씨가 그렇게…"라며 임지연을 놀렸던 한예종 동기 박정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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