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영구결번(21)이자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올린 ‘끝판왕’ 오승환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한영오토모빌㈜ 김종헌 대표이사는 “오승환 선수는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도전정신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진정한 프로페셔널이자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그가 보여준 강인한 품격과 신뢰, 그리고 압도적인 존재감은 캐딜락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오승환은 “세계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 그리고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캐딜락 대구전시장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와 브랜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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