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공세를 버텨낸 오스트리아는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20분 슐라거의 패스를 받은 슈미트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요르단은 여러 차례 오스트리아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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