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가 첫 월드컵 출전한 요르단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알타마리가 오스트리아 수비진을 홀로 헤집었고 왼발 슈팅은 힘이 실리지 않았다.
오스트리아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칼라이지치를 빼고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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