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초여름 동양하루살이 대발생에 대응하고자 한강변 '고공 포집기' 운영과 '청색광제거등' 확충 등 친환경적인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구는 성수동 한신아파트 나들목 인근 한강변에 동양하루살이 고공 대량 포집기 1대를 설치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관련 뉴스 '도심 속 여름 놀이터'…성동구 물놀이장 4곳 20일 개장 성동구, 스마트쉼터 히어링루프 성능 개선…청각장애인에게 도움 성동구, 대학·전문기관 연계 '마스터 아카데미' 운영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확대…"지역밀착 돌봄 강화" 성동구, 경비업 교육 등 취업 지원…구직자 70명 모집 안전한 여름나기…성동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