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독립 후 처음 대형금광 독자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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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독립 후 처음 대형금광 독자 개발 착수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금광업체가 현지업체로는 독립 이후 처음 금광 개발을 시작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과거 외국 업체가 금광을 개발한 적이 있지만 자국 업체가 자체 역량으로 대형 금광 개발에 나선 것은 1991년 옛 소련 해체로 독립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식쿨주에 있는 키르기스스탄의 최대 금광 쿰토르는 당초 캐나다 금광업체 센테라 골드가 개발했다가 2021년 국유화됐고, 이 금광의 운영은 현재 쿰토르 골드 컴퍼니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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