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입주기업 와이비즈, 캄보디아서 저비용 스마트팜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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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입주기업 와이비즈, 캄보디아서 저비용 스마트팜 실증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 와이비즈가 캄보디아에서 개발도상국 맞춤형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사진=숭실대) 숭실대는 벤처중소기업센터에 입주한 스마트팜 기업 ‘와이비즈’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발도상국 맞춤형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정승백 와이비즈 대표는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까지 사업을 확대해 개발도상국 농업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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