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가득 찬 노인가구의 생활 쓰레기…지역사회가 함께 치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집 안 가득 찬 노인가구의 생활 쓰레기…지역사회가 함께 치웠다

거동이 불편해 제때 쓰레기를 치우지 못한 위기가구를 지역사회가 함께 발견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긴 기다림 끝에 입주민의 허락을 받아 이날 오전 공무원과 통장들, 자원봉사자 등 20여명과 함께 A씨의 집으로 향했다.

김소연 나운2동 복지지원계장은 "거주자분이 몸이 불편하셔서 택배로 물건을 자주 받으셨다고 한다"며 "쓰레기를 버리는 건 힘드니까 집에 놓아둔 게 2∼3년 동안 쌓여 혼자서는 치우기 버거울 정도가 된 것 같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