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리포트] “비바 메히꼬!” 공항부터 호텔까지 수백 명 운집…과달라하라서 첫 월드컵 치르는 멕시코 대표팀, 한국전 결전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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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리포트] “비바 메히꼬!” 공항부터 호텔까지 수백 명 운집…과달라하라서 첫 월드컵 치르는 멕시코 대표팀, 한국전 결전지 입성

멕시코 팬들이 16일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에서 대표팀 버스를 환영하고 있다.

18일 오후 7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둔 가운데, 선수단을 맞이하기 위해 공항에는 수백 명의 멕시코 팬들이 운집했다.

멕시코 시민 마리아나 카르멘 씨는 “선수단 도착까지 3시간 이상 남았지만 괜찮다.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을 직접 볼 기회가 얼마나 있겠느냐”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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