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는 소방·보건안전 분야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재난대응학과 학생들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통해 현장 대처 능력을 점검했으며, 산업보건안전학과 학생들은 산업재해 예방과 외상 응급처치 실습을 수행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높였다.
산업안전과 재난관리 분야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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