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CATL 회장 "2030년 이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불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CATL 회장 "2030년 이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불가"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CATL(닝더스다이·CATL)의 로빈 쩡(쩡위친)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의 2030년 이전 대량 생산은 불가하다고 밝혀, 전고체 전기차의 상용화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에 제동을 걸었다.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고 충전 속도가 빠르며 안전성이 뛰어나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의 성숙도를 기술준비수준(TRL·Technology Readiness Level) 9단계 중 4단계 수준으로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