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로 메시의 월드컵 기록은 새롭게 다시 쓰였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전한 역사상 첫 선수가 된 것은 물론, 호날두가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세웠던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33세 130일)을 38세 357일의 나이로 대폭 갱신했다.
6회 대회 참가 기록은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두 명만이 공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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