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이끌었고, 월드컵 통산 16골 고지에 오르며 또 하나의 전설을 썼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핵심’ 리오넬 메시를 필두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알마다를 중심으로 내세웠다.
이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3-0 아르헨티나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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