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소방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방서는 17일 평택시 진위면 진위해밀-i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따뜻한 동행 경기119’ 사업 수혜자로 선정된 다문화가정에 생활안정 지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홍의선 서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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