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예결특위,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시의회 예결특위,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착수

최근 중동 전쟁發 고유가·고물가 위기로 지역 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생에 초점을 맞춘 3조 2천억 원 규모의 예산안이 시의회 현미경 심사대에 올랐다.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윤제)는 17일 포항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전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윤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심사는 제9대 포항시의회의 마지막 추경예산안 심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철저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