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0명으로 구성된 이 조직은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추진위원회 12명, 전문 자문단 19명, 그리고 21개 분과로 이뤄진 전문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수장으로는 대법관을 역임한 김재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임됐으며,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부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정 교육감은 이날 자리에서 "선거 당시 시민들께 드린 약속을 현실로 옮기는 첫걸음"이라고 위원회의 의미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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