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영웅'의 아들 루카 지단(그라나다)이 알제리 대표팀 골문을 지키며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루카의 아버지는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이끈 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이다.
루카에게 알제리 대표팀 유니폼은 단순한 국가대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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