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공직 외길’ 이용복 서기관, 명예퇴직 공로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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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공직 외길’ 이용복 서기관, 명예퇴직 공로패 받아

군은 군수 집무실에서 ‘2026년 6월 명예퇴직자 공로패 수여식’을 열고 이용복 건설도시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국장은 1993년 2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33년4개월간 지역 행정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왔다.

행사장에 내걸린 현수막에는 ‘이용복 건설도시국장님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드립니다’는 문구와 함께 지난 33년간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는 후배들의 감사 인사가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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