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위장한 청부살인 범행에 실패한 뒤 20년 가까이 해외에서 도피 생활을 하다 검거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황씨는 부동산 사업 갈등 문제로 A씨를 살해해달라는 청부에 의해 다른 공범 3명과 함께 범행했다.
청부살인에 가담한 공범들은 이미 2009년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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