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17일(한국시간) “A조부터 H조까지의 선수들로 구성한 궁극의 베스트 일레븐이다.최고의 선수들 중에서도 최고만을 한 경기장에 모았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중원에는 페드리(스페인), 자말 무시알라(독일)와 함께 황인범(한국)이 이름을 올렸다.
황인범은 경기 내내 영리한 위치 선정과 침착한 볼 처리로 한국의 중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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