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어린이들이 시각적 홀로그램과 퀴즈쇼를 통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평군보건소는 16일 양평초등학교 올림홀에서 초등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금연·구강’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배명석 양평군보건소장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학업 스트레스 없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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