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공직자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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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직자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 개최

최근 전국적인 전세사기 피해 여파 속에서 누적 피해 접수가 100건을 넘어선 양평군이 공직자들의 실무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선제적 행정 지원을 위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대민 접점에 있는 직원들의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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