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6·25 전쟁에 참전한 중국군 전사자 묘역을 찾아 추모하며 우호 계승을 강조했다.
17일 주북 중국대사관 공식 위챗 계정에 따르면 왕야쥔 주북한 중국대사는 전날 평안남도 덕천시에 위치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묘를 찾아 참배했다.
왕 대사는 참배 후 북한 당국의 기념시설 보수·관리에 감사를 표하고,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북중간 도출된 공감대를 양국이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