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Fractured)’, ‘광분(Frenzied)’, ‘두려움(Fearful)’, 그리고 이 안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번영(Flourishing)’이 그것이다.
먼저 허츠 교수는 우리가 오랜 시간 당연하게 여겨왔던 세계화와 자유무역의 시대가 지고 보호주의와 무역 장벽이 뉴노멀이 된 현실을 짚었다.
나아가 “주변이 혼란스럽고 요동칠 땐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라”며 “생각할 시간이 저절로 생기길 바라지 말고, 이메일·메시지·알림 같은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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