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 의장은 “고양시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논의보다 정쟁과 당리당략에 치우쳤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어야 하며 의장으로서 깊이 반성한다”며 “제10대 의회는 제9대의 부족함을 교훈 삼아 같은 ‘우’를 반복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제9대 마지막 임시회는 시가 제출한 16건의 안건과 시의원이 발의한 9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 안건이 시의회를 통과할 경우 오는 12월 이 구역에 대한 특별정비구역 및 선도지구 지정 고시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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