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기획자 겸 소설가 나상천이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청소년 치유를 위한 기부에 나섰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종익 대표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청소년 치유를 위한 재단의 활동을 소개했다.
나 작가는 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재단과 협업해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청소년 심리 치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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