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상장 이후 의료 AI 학습용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홍 대표는 "우리는 의료 AI 모델을 개발하는 회사가 아니라 의료 AI 기업에 필요한 데이터를 연결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라며 "의료 AI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 유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의료 AI 학습용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구축과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