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인 바바라(33)와 요리사인 레비(34)는 다른 많은 헝가리 젊은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아이 2명을 낳겠다고 약속하고 수만 파운드에 달하는 무이자 대출과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
지난 2010년, 빅토르 오르반 당시 총리는 자녀를 낳거나 앞으로 낳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대출 혜택을 주는 등 세계에서 가장 야심 찬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같은 헝가리의 사례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 고심하는 다른 국가들에 어떤 시사점을 던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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