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관객들과 만난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에 답사를 떠났던 대학생 3명이 실종된 뒤, 박수무당 명진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그린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로, 17일부터 전국 CGV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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