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정원의 도시 진주’ 알린다…월아산서 정원박람회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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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정원의 도시 진주’ 알린다…월아산서 정원박람회 막 올라

김미령 기자┃진주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 지방정원으로 새롭게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매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작가정원과 시민정원, 테마정원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낮에는 꽃과 정원을, 밤에는 빛으로 물든 정원의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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