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사라지고 대신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생겨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내 첫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인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가 정부의 정액형 교통비 지원 제도인 '모두의카드'(K-패스)로 통합·운영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올해 8월 말까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서비스가 종료된다.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K-패스) 통합에 맞춰 서울시민 대상 혜택을 담은 지역특화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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