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학계 관계자 등이 모여 인공지능(AI) 임상시험 솔루션과 이를 활용한 연구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조 연사인 제프 벤티밀리아 메디데이터 수석부사장은 "AI는 임상시험 전주기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메디데이터는 AI 기술이 데이터 분석 도구를 넘어 임상시험 생태계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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