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전자서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망설이자 미 정부 내에서 미 해군이 선박을 호위하고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이른바 'VIP 패스'가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아닌 미국에 수수료를 제공하고 해협을 통과한다는 계획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4월에 이러한 언급을 한 바 있다.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이란이 아니라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통행료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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