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가평 수해복구 현장 점검…“단순 복구 넘어 재난 예방까지 완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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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가평 수해복구 현장 점검…“단순 복구 넘어 재난 예방까지 완수해야”

김 지사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단순한 시설 복구를 넘어 향후 발생할지 모를 추가 재해를 원천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마무리를 강력히 주문했다.

김 지사는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위치한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 5월 가평 지역 내 하천 준설 작업을 끝마쳤으며, 노후화된 톤마대 2천740개를 신형으로 교체해 구조 취약구간 7개소의 정비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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