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및 방산 산업에서도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류 사장은 한국이 가진 산업 인프라를 토대로 다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핵심 공급망에서 대체 불가한 국가가 돼 안보·방위 전략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 관계의 다음 장은 분담이 아니라 파트너십으로 정의돼야 한다”며 “동맹은 미래의 패권을 결정할 핵심 분야에서 공동 리더십을 발휘하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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