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 스튜디오 글리치고블린스튜디오와 대원방송㈜이 공동 제작한 네이버웹툰 원작 ‘신수유치원’이 지난 5월 29일 공개 이후 주요 OTT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글리치고블린스튜디오는 기획부터 영상 제작까지 AI 기술을 활용한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제작 효율성을 높였고, 대원방송은 오디오 제작을 통해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섬세하게 구현했다.
김인희 글리치고블린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는 “신수유치원은 AI 활용 기술과 연출진의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프로젝트로, 콘텐츠 경쟁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인한 실험적인 작품”이라며 “이번 성과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새로운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을 제시했다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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