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파주보건소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장난감, 문 손잡이 등 공용물품 소독 ▲기침 예절 준수 ▲의심 증상 시 등원 중단 및 의료기관 진료 ▲환아 발생 시 접촉 최소화 등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수족구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집단 발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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